NC 반등 원동력 김주원·최원준, 새 테이블세터 조합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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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반등 원동력 김주원·최원준, 새 테이블세터 조합의 힘
NC 다이노스가 새로운 테이블세터 조합으로 후반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1·2번에 김주원(23)과 최원준(28)을 배치한 뒤, 공격력이 눈에 띄게 살아났다.
김주원은 최근 23경기에서 타율 0.406(96타수 39안타), 5홈런, 16타점, 9도루, OPS 1.170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수비에서 내야 사령관 역할까지 맡으며 팀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KIA와의 3대3 트레이드를 통해 합류한 국가대표 외야수 최원준 역시 빠르게 제몫을 하고 있다. 같은 기간 타율 0.294(85타수 26안타), 2홈런, 18타점, 8도루, OPS 0.811을 기록하며 테이블세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호준 감독은 “새로운 테이블세터가 치고 나가며 1회부터 득점 기회를 만들고 있다”며 “9번 타순의 권희동, 최정원까지 연결돼 상·하위 타선 흐름이 매끄럽다”고 평가했다.
김주원과 최원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우정을 이어왔다. 올 시즌에는 서로의 배트를 교환해 쓰기도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 김주원은 “원준이 형이 상대일 때는 까다로운 선수였는데 이제는 한팀이라 든든하다”고 웃었다.
최원준 합류 이후 NC는 완성형 타선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23경기에서 팀 타율 0.281로 LG 트윈스(0.308)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마운드가 불안하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타선이 힘을 내며 순위 경쟁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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