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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차남 다니 다이치, 일본 U-17 대표팀 합류…프랑스 리모주 국제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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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차남 다니 다이치, 일본 U-17 대표팀 합류…프랑스 리모주 국제대회 출전
가수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17)가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돼 내달 프랑스에서 열리는 리모주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1일 리모주 국제대회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며 다니의 이름을 포함시켰다. 다니는 FC서울 유스 오산중에서 활약하다 2023년 일본으로 건너가 J1리그 사간 도스 유스팀에서 뛰고 있다. 지난 4월 AFC U-17 아시안컵에서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리모주 국제대회는 2007년부터 매년 프랑스 리모주에서 열리는 유소년 친선대회로, 포르투갈·프랑스·잉글랜드 등 강호들이 참가해왔다. 일본은 올해 대회에서 개최국 프랑스, 포르투갈,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다니는 준수한 체격과 공간 활용 능력을 갖춘 공격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일본 언론은 “한국과 일본의 이중 국적을 가진 다니가 일본 대표팀을 선택한 것은 한국 축구에도 시사점을 준다”고 주목했다.
대표팀은 29일부터 본격 훈련에 돌입하며, 첫 경기는 9월 3일 포르투갈전으로 치러진다. 다니가 이번 대회에서 유럽 유망주들과의 경쟁 속에 두각을 나타낸다면, 일본 연령별 대표팀 내 입지를 한층 굳힐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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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같년
- 작성일
와 이제 국대 얘기가 연예인 2세까지 번지네 ㄷㄷ
- 땡식이
- 작성일
국적 선택 끝났네 ㅋㅋ 일본 애로 봐라 이제
- 제이비
- 작성일
사실 축구적으로는 일본 유스 시스템 밟는 게 더 좋은 선택이긴 하지. 사간 도스도 육성 잘하는 편임
- 로보
- 작성일
중국적이면 한국도 뽑아볼 수 있었을 텐데, JFA가 더 적극적이었나 보네
- 깨츄림
- 작성일
헐… 일본 대표라니ㅠㅠ 그래도 잘 되길 응원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