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추격 승부수…류현진 ‘4일 휴식’ 선발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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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G 추격 승부수…류현진 ‘4일 휴식’ 선발 카드 꺼냈다
한화 이글스가 연패를 끊고 연승을 이어가며 선두 LG 트윈스를 추격하기 위한 강수를 뒀다. 팀의 에이스 류현진(38)을 ‘4일 휴식 후’ 선발로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한화는 2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 류현진을 선발로 예고했다. 류현진은 지난 21일 두산전에서 6이닝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특히 7회 만루 홈런을 맞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단 4일 만의 등판이다.
류현진은 올 시즌 21경기에서 6승 7패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 중이다. 대부분 6이닝 85~90구 선에서 소화해왔고, 7회까지 던진 건 단 3경기뿐이다. 이번 ‘4일 휴식 등판’은 올 시즌 처음이다. 체력적 부담이 변수다.
그럼에도 한화가 승부수를 띄운 이유는 뚜렷하다. 최근 6연패를 끊은 뒤 SSG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러나 1위 LG와의 격차는 5.5경기로 벌어졌다. LG가 후반기 25승 5패 1무의 초강세를 보이는 만큼 더는 물러설 수 없다.
마침 키움이 3연전에 알칸타라-메르세데스-하영민 등 1~3선발을 차례로 내세운다. 한화는 이에 맞서 류현진-문동주(27일)-폰세(28일)로 맞불을 놓으며 스윕까지 노린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키움전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82(11이닝 1자책)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반면 맞대결 상대 알칸타라는 6월 합류 후 13경기에서 6승 2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일 KIA전에서는 8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다만 한화에는 악재도 있다. 중심타자 채은성이 왼발가락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구단은 “통증 관리 차원에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 결과를 전했다.
한화가 류현진의 ‘강행 선발 카드’로 분위기를 이어가며 LG 추격에 불씨를 지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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