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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향한 이현중의 두 번째 점프…일본 B리그서 다시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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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향한 이현중의 두 번째 점프…일본 B리그서 다시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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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농구의 대표 해외파 이현중(25)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호주 프로리그(NBL)에서 챔피언 반열에 오른 그는 이번엔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와 손을 잡았다. 목표는 분명하다. 내년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진입이다.


이현중의 에이전트인 에픽스포츠 김병욱 대표는 “호주 일라와라 호크스와 계약이 1년 남아 있었지만 위약금을 지불하고 계약을 해지했다”며 “기량을 더 많은 이들에게 노출시키기 위해 B리그에서의 단년 계약을 택했다”고 밝혔다. NBL 우승이라는 화려한 결과 뒤에도 머물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택한 이현중의 행보는 철저하게 ‘NBA 진입’이라는 목표에 맞춰져 있다.


이현중에게 일본 무대는 낯설지 않다. 그는 지난해 오사카 에베사에서 단기간 활약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이번 나가사키행은 그보다 더 전략적이다. 특히 나가사키 소속으로 뛰고 있는 바바 유다이의 존재는 상징적이다. 바바는 뉴욕 닉스 소속으로 서머리그에 참가한 바 있으며, 이는 이현중에게도 명확한 그림을 제시한다.


이현중은 올 시즌을 풀타임으로 소화하며 개인 성과와 팀 성적 모두를 챙길 계획이다. 그리고 시즌 종료 후에는 서머리그보다 ‘투웨이 계약’이라는 더 직접적인 경로로 NBA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투웨이 계약은 G리그를 기반으로 하면서 NBA 로스터에도 일정 기간 등록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최근 일본의 가와무라 유키가 시카고 불스와 해당 방식으로 계약을 맺으며 아시아 선수들에게 또 하나의 길을 열었다.


국가대표 일정도 변수다. 이현중은 8월 1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 예선을 마친 뒤 나가사키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동 거리와 일정 조율 등을 고려해 일본을 택한 배경이기도 하다.


그는 “새로운 팀에서 첫 풀시즌을 시작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무엇보다 팀 우승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 나를 기억하는 팬들에게 ‘부지런한 선수’로 남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NCAA 디비전1 출신, NBA 드래프트 후보, 호주 리그 챔피언. 이현중은 이미 여러 차례 한국 농구의 새 지평을 연 인물이다. 그리고 이번 일본행은 그의 커리어를 마무리 짓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더 높은 도약을 위한 발판에 가깝다.


코트 위에서 끊임없이 달리는 그를 다시 NBA에서 만날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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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수사랑
  • 작성일
7연패인데 분위기는 17연패 느낌… 이 팀 분위기 진짜 심각하다.

  • 부지도안
  • 작성일
위즈덤 수비 보고 있자니 팬 인내력 테스트하는 줄

  • 비트네버다이
  • 작성일
김도영 빠진 건 이해하지만, 이 정도 무너지는 건 그냥 정신력이 문제임

  • 새미야사랑해
  • 작성일
벤치는 뭘 하긴 하는 건가? 그날 경기 플랜도 없어 보이는데

  • 듀로탄의아들
  • 작성일
투수도 안 되고 수비도 안 되고 타선은 기복 심하고… 3콤보 망조 ON.

  • 울리세
  • 작성일
이대로면 가을야구 말고 가을농구 예습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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