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본업은 어드바이저, 부업은 예능 감독"…은퇴 후 첫 팬미팅 '뜨거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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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본업은 어드바이저, 부업은 예능 감독"…은퇴 후 첫 팬미팅 '뜨거운 응원'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지난 시즌 통합우승을 달성한 흥국생명은 2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에서 팬 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연경도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연경은 “본업은 흥국생명 어드바이저이고, 부업은 MBC 배구 예능의 신인 감독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감독은 안 해야겠다고 늘 생각했는데, 막상 하다 보니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선수들이 새로운 감독님과 잘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나는 뒤에서 서포트하겠다”고 밝혔다.
은퇴 후 김연경은 흥국생명의 팀 어드바이저로 새로운 역할을 맡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송 예능을 통해 배구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오는 10월 개막하는 2025-2026시즌부터는 공식적으로 팀 외부에서 선수단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팬 미팅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주장 김수지를 포함한 주요 선수들이 모두 참석했다. 새 외국인 선수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은 물론, FA로 합류한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도 함께했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아날레스 피치(등록명 피치)로부터 부케를 받은 레베카는 “복귀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 팬들의 에너지를 받는 것만으로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베카는 이전 시즌 활약 이후 다시 V리그에 복귀한 케이스로, “이 자리에 돌아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제 강점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흥국생명의 새 미들블로커 이다현은 “FA로 도전하게 됐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님을 만나 진로를 결정하게 됐다.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요시하라 감독 역시 팬들 앞에서 첫 인사를 전하며 “지난 시즌 우승의 에너지를 올해도 이어가겠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팬 미팅은 ‘챔피언들의 무대, 스크린 너머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멤버십 회원 220명을 포함해 약 24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과 함께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를 공유했다. 팬들의 응원과 환호 속에서 선수단은 다가올 시즌 새로운 도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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